8개월만의 체감금리 사상최고치, 저금리 인터넷 대출로 ‘갈아타기’ 인기
8개월만의 체감금리 사상최고치, 저금리 인터넷 대출로 ‘갈아타기’ 인기
  • 박광원 기자
  • 승인 2009.09.26 1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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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의 체감금리가 사상최고로 인상되고 있으며, 계속되는 은행금리인상과 대부업계의 금리 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금리가 내려가는 곳이 있다.

바로 머니옥션인데, 이곳은 기존 최고 금리를 10% 인하하여 서비스 하고 있어 기존 대출에서 머니옥션으로 대환대출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기존 대출과는 다르게 이곳의 대출은 대출회원과 같은 일반 사람들이 돈을 모아 빌려주는 시스템으로, p2p 금융의 일환이다. 또한 개개인간 금융거래이기 때문에, 이자율도 상환기간도 대출받는 이가 직접 정할 수 있어 새롭다.

대출회원의 경우 머니옥션 환승론을 통하여 다른 곳에서 대출받은 고금리를 머니옥션의 저금리로 대환 대출하는 일명 ‘갈아타기’를 하고 있다. 머니옥션 환승론의 경우 일반 대부업계의 49.5%의 높은 이자를 머니옥션 평균 금리 33%로 비교해 볼 때 평균 16.5% 의 금리 인하 효과를 노릴 수 있어 대출 좀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사실 여부를 의심을 할 정도로 효과적인 금리인하 효과가 있어 인기이다.

머니옥션을 찾는 대출회원들은 신용등급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다양하며, 이들에게 투자를 해주는 회원 역시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전문직장인부터 학교 선생님까지 다양하여, 대형 커뮤니티로서의 자격도 갖추고 있다.

대출신청 하는 고객을 추첨하여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기간은 10월 29일 까지 이며 기간 내 대출신청을 하면 자동 응모가 된다.

머니옥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더 많은 이에게 금융혜택을 주고자 하는 머니옥션은 국내최초 p2p금융업체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플랫폼 서비스로 보답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머니옥션은 2009년에 중앙일보 주관 ‘2009 한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랭키닷컴 기준 대출 사이트 1위를 30주 연속으로 해왔고 전 세계 p2p bank 의 리서치 에서는 세계 6위로 랭크 되어있는 등 기존 금융권을 위협하는 신흥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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