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 판매
경남은행,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 판매
  • 김윤희 기자
  • 승인 2009.11.11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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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배당수익과 주가상승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는 예상 배상수익률과 주가 상승 여력이 높은 종목에 우선 투자된다.

따라서 배당주의 안정성과 저평가 가치주의 상승여력을 더해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가치평가(valuation)작업을 거쳐 저평가된 우량주식을 집중 발굴하여 오랜 기간 가치투자함으로써, 단기적인 시장변동에 편승하지 않고 고수익을 추구한다.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 가입은 클래스a와 클래스c, 클래스ce(인터넷 전용펀드)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임의식과 거치식 100만원 이상이며, 적립식은 10만원 이상이다.

펀드 운용은 삼성투신운용이 담당하며, 선취판매수수료는 클래스a만 납입금액의 1.0%가 발생한다.

경남은행 이준연 수익증권팀장은 “저금리 기조로 인해 배당투자의 매력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삼성 배당주장기 증권투자신탁 제 1호(주식)는 요즘처럼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도 일정부분 하락방어력이 있어 안정적이면서도 장기적인 배당수익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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