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 LED 에너지 다이어트론’ 출시
우리은행, ‘우리 LED 에너지 다이어트론’ 출시
  • 안현진 기자
  • 승인 2014.02.26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ED조명 교체 및 설치자금 저금리로 지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LED조명 설치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대출 상품인‘우리 LED 에너지 다이어트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 LED 에너지 다이어트론’은 법인 및 개인사업자에 대해 LED조명 설치자금 범위 내에서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신용등급 및 담보유무에 따라 최저 연 3.32%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대출만기 시 목돈상환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개인사업자의 경우 매일 원금 일부와 이자를 갚아나가는 일일 자동상환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상환되는 원금에 대해서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된다.

특히 LED조명 설치비용을 우리카드로 결제시에 결제금액의 0.4 ~ 0.5% 금액을 돌려받는 캐쉬백(Cash-back) 서비스도 시행한다.

대출 신청 후 설치비용을 우리체크카드나 우리신용카드를 이용해 결제를 하고 대출금으로 카드대금을 상환하면, 다음달 15일에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0.4%, 신용카드는 0.5%에 해당되는 금액이 결제계좌로 캐쉬백 된다.

우리은행 상품개발부 임영학 부장은 “이 상품은 에너지절약을 위해 LED조명으로 교체를 원하지만 비용부담으로 인해 망설이는 기업에게 낮은 금리와 캐쉬백 혜택을 주고자 만든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정부의 에너지절약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