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률감 '신형 쏘나타2.0 터보' 뉴욕서 공개
볼률감 '신형 쏘나타2.0 터보' 뉴욕서 공개
  • 박상대 기자
  • 승인 2014.04.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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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열린 뉴욕모터쇼 현장에서 공개한 ‘신형 쏘나타 2.0 터보’

현대차가 16일(현지시간) 열린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지난 3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와 함께 ‘쏘나타2.0 터보’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하반기부터 북미시장에 출시한다.

외관은 다크메탈 컬러로 테두리를 스포티하게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물모양 공기흡입구, 무광 블랙컬러의 윙타입 범퍼 가니쉬, 트윈 팁 듀얼 머플러 등으로 볼륨감을 강조했다.
실내는 3스포크 타입의 D컷 스티어링휠, 스포츠 버킷형 시트, 터보전용 계기반, 알루미늄 소재 엑셀-브레이크 페달로 역동적이다.

엔진은 2.0 세타2 터보GDi를 적용해 최고출력 245마력에 최대토크는 36.03kg·m의 강한 주행성능이다.

안전편의 사양으로는 선행차의 주행속도를 감지하는 시스템과 전방추돌경보, 후측방 경보시스템, 차선이탈경보, 스마트트렁크 등 대형세단에 적용하는 것들이 들어가 있다.

한편 현대차는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과 차량 멀티미디어시스템간의 연동 서비스인 ‘애플 카플레이’를 신형 쏘나타를 통해 미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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