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지난해 대약진…올해도 장밋빛
마세라티, 지난해 대약진…올해도 장밋빛
  • 박상대 기자
  • 승인 2015.01.23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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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변화와 혁신'의 전환점으로 삼았던 지난해 최대판매는 물론 세계 유수 언론사들로부터 12개부문의 상을 휩쓰는 등 올해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세라티 최신 모델인 기블리는 휠즈, 오토카 아세안, 뉴질랜드 헤럴드 등 공신력 있는 자동차 전문매체들로부터 올해의 차, 최고의 스포츠 세단, 올해의 럭셔리 자동차 등 7개가 넘는 상을 수상하면서 가치를 새롭게 인정받았다.

그란카브리오 모델은 젠틀맨 드라이버스 매거진 시상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부문 최고 타이틀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던 2+2 스포츠 쿠페 알피에리 콘셉트카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자동차 매거진 에보에서 올해의 콘셉트카로 선정되며, 향후 마세라티 브랜드 100년을 이어줄 프리미엄 콘셉트카로 주목 받았다.

또한 지난해 급격한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아시아에서 마세라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국내에서는 지역 마케팅화 전략이 빛을 발했다.

나아가 브랜드 탄생 100주년 기념 캠페인은 마세라티 브랜드의 대표적 정체성인 ‘디자인’의 우수성을 감성적으로 전달하며 달리는 예술품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

특히 캠페인을 통해 한세기 자동차 역사를 이뤄온 마세라티의 명성 속에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100년의 예술혼이 깃들어 있다는 브랜드 정체성을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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