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부문]청력관리 전문기업 ‘소리대장간’
[웰빙부문]청력관리 전문기업 ‘소리대장간’
  • 권상아 기자
  • 승인 2015.06.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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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C 기술로 ‘잘 들리는 행복한 세상’ 만들어





소리대장간(대표 장기현)이 파이낸셜신문이 선정한 ‘2015 대한민국 TOP 브랜드대상’ 웰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15년 국내 산업경제 전반에 걸쳐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 및 브랜드파워로 시장을 석권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각 산업부문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브랜드들을 선별하여 파이낸셜신문의 전문 평가단을 통해 웰빙분야 TOP브랜드로 선정됐다.

청력개선 기술로 주목받아


소리대장간은 ‘열은 열로 다스린다(以熱治熱)’는 말처럼 ‘소리는 소리로 다스린다(以音治音)’는 슬로건을 내건 난청예방 및 청력개선 전문기업이다.

소리대장간의 가장 큰 장점은 탄탄한 기술력이다. 소리대장간이 자랑하는 TSC(역치음향조건화) 기술은 청력개선기술로 달팽이관을 개인별로 최적화된 음향신호를 일정한 음파에너지로 2~4주간 훈련하면 10데시벨 이상의 청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다.

소리대장간 장기현 대표는 “소리를 뇌로 전달하는 중추기관은 달팽이관이다. 이 달팽이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난청이나 이명증상을 느낀다” 며 “달팽이관의 청각신경이 반응을 일으키는 가장 작은 소리 에너지 값인 역치(Threshold) 수준의 미세 음향을 각 주파수별로 발생시켜 청각에 공급함으로써 약화된 청력을 단련시키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청각을 단련하면 청력이 건강해진다” 고 소개했다.

소리를 찾아주는 소리대장간의 솔루션

대부분의 기존 보청기는 들리는 소리를 단순히 키우는 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에 소리대장간의 스탠포드 힐링 보청기는 TSC 기술을 적용해 청감각세포를 자극하여 청력손실을 지연시켜고, 복구하여 청력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TSC 기술은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인정받아, 현재 미국 FDA, 유럽 CE, ISO 13485 국제규격인증, KFDA, SFDA, KGMP 등의 인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소리대장간(www.sori119.co.kr)은 2009년 8월 정부로부터 민간자격을 공식 취득한 이어로직사와 함께 청각관리사의 교육과 전형, 자격증 발급 등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주체기관으로, TSC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제품과 시스템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문의: 1588-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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