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Beauty& Health ICC 협의회, 화장품 수출 협력 모색
대전대 Beauty& Health ICC 협의회, 화장품 수출 협력 모색
  • 조경화 기자
  • 승인 2019.01.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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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의 뷰티&헬스 ICC 협의회가 21일 양재동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에서 관련 협회들과 함께 화장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제5회 협의회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T&F한중경제문화교류추진협회를 비롯, KOBITA 회원사, 대한화장품 OEM 협의회, 대전대 Beauty & Health ICC 협의회 회원사를 주축으로 한 20여개의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5회 뷰티&헬스 ICC협의회가 양재동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에서 개최했다.(사진=T&F한중경제문화교류추진협회)
 
이날 회의를 주선한 ICC 협의회장 김승중 대표는 "이 자리에 모인 당사자들도 여러 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다"면서 "보다 합리적인 힘을 얻기 위해서는 연합 성격의 협의체를 만들어 회원사들의 제품에 대한 정보 교류를 통하여 제품 소싱의 폭을 넓혀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KOBITA 이홍기 회장은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회원 기업의 발전을 위해 대전대학교와 협업하여 산학의 중계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뷰티&헬스ICC 협의회 임미혜 책임교수는 "대전대학교 LINC+ 지원을 통하여 기업에 필요한 상품기획 및 수출 전문 인력을 양성함은 물론 기업에 필요한 여러 지원 사업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KOBITA의 회원사인 해오름가족, 코이코, 나우코스를 비롯하여 컨설팅사인 영원 K&S, 브랜드사인 레오리진, 리앤장코스메틱, 마띠유, 메디안스, 413Co, 스킨아이, 아리바이오, 에이코스메틱, 올인원, 코스웨이, 유통관계사인 TYOF, BBH, 한국중흠, 솔티패밀리그룹, 텐데이즈아카데미, 원료사인 건미마이오, 큐젠바이오텍 그리고 몽골과 브라질의 유통기업을 포함한 기업 당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류에 대한 참여 의사와 희망 사항을 논의했으며, 월1회 협회끼리의 교류모임을 통해 점차 참여 회원사를 넓힐 방침이다. 
 
또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상호 해결해 갈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 했다.
  
대전대학교 Beauty&Health ICC 협의회는 뷰티&헬스를 키워드로 뷰티건강학과가 중심이 되어 매년 4~5회 개최하고 있다. 
 
또 생명과학과와 한의학과 교수진들도 관련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여 화장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는 앞으로 산학 네트워크를 통해 화장품, 뷰티, 건강 관련 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 인력양성과 전문가 포럼, 학술교류를 통한 기술 사업화와 관련학과 학생들의 맞춤형 취업유도 등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협회 회원사들(사진=T&F한중경제문화교류추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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