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그룹 통합 신용대출 플랫폼 ‘KB Easy대출’ 오픈
KB금융, 그룹 통합 신용대출 플랫폼 ‘KB Easy대출’ 오픈
  • 김홍규 기자
  • 승인 2019.07.01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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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리브메이트(LiivMate)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대출 서비스 ‘KB Easy대출’을 1일 오픈했다.

‘KB Easy대출’은 K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KB국민은행·KB국민카드·KB캐피탈·KB저축은행의 신용대출상품 한도와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개인별 최적 상품을 추천 받아 대출실행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사용자는 ‘KB Easy대출’ 메뉴에서 원하는 금융사를 선택하고 대출 희망금액 등을 입력하면, 별도의 서류를 제출 할 필요 없이 소득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대출가능여부 심사까지 완료된다.

또한 ‘대출진행상태 조회’기능을 탑재하여 ‘리브메이트 앱’에서 대출 조회·신청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보며 상담할 수 있는 ‘화상상담’기능 등 사용자 관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한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리브메이트(LiivMate) KB Easy대출’에서 개인별 대출상품한도와 금리를 조회만 해도 각 계열사별 포인트리 500P, 최대 2,000P(4개 계열사 모두 조회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KB Easy대출은 고객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어, 은행을 포함한 4개 계열사의 저금리 대출부터 중금리 대출까지 다양한 대출 상품들을 조회부터 실행까지 One-Stop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며,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중금리 대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김홍규 기자] 

'KB Easy 대출' 사용화면. (사진=KB금융그룹)
'KB Easy 대출' 사용화면. (사진=K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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