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 “이지케이7, 요실금 치료넘어 성기능 개선까지”
팩토리얼 “이지케이7, 요실금 치료넘어 성기능 개선까지”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11.27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통 R&D 전문 기업 팩토리얼이 성기능 개선 디바이스 ‘이지케이7(easy-K7)’을 론칭했다.

이지케이7은 자동 케겔운동을 통해 질 근육 및 골반저근 전체를 강화,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너섹시 디바이스다.

팩토리얼은 26일 진행된 이지케이7 학술발표회를 통해 성기능 개선 효과로 세계적인 성의학지 영국의 ‘세슈얼 메디신(Sexual Medicine)’에 등재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세계적으로 성 의학 저널은 단 2개밖에 없으며 원리를 통한 연구가 아닌 이지케이7(easy-K7)로 등재된 의미 있고 당당한 결과로 세계적인 석학들도 인정했다며 이번 연구는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근육 전문 석학들이 골반저근 기능 향상과 성기능 척도별 개선 결과를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효과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동열 팩토리얼홀딩스 대표와 모델이 이지케이7(easy-K7)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팩토리얼홀딩스)
이동열 팩토리얼홀딩스 대표와 모델이 이지케이7(easy-K7)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팩토리얼홀딩스)

팩토리얼에 따르면 이지케이7은 임신과 출산, 노화로 인해 약해지고 탄력을 잃은 골반저근 때문에 겪게 되는 질이완, 성기능 문제 개선을 도와준다.

골반저근 강화에 최적화된 3개의 전극을 탑재해 더욱 폭넓은 전자기장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20hz~50hz의 저주파와 1200hz 중주파를 출력, 골반저근을 강력하게 수축·이완하며 골반 하부에 넓게 자리 잡고 있는 골반저근 전체를 강화시킨다.

5단계 프로그램과 6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몸 상태에 따라 원하는 강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체외형 제품으로 위생적이고 삽입에 대한 거부감 없이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의자, 변기 시트 등 평평한 곳에 올려놓고 15분간 앉아있기만 하면 된다.

특히 회사는 세계 5개국 특허를 취득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국가공인 전파안전 인증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전용 앱을 연동하면 사용 기록 및 패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월 단위별 사용량을 체크하는 등 퍼스널 케어가 가능하다는 것.

판매가는 169만원이며 렌탈로 이용시 월 3만4900원이다.

이동열 팩토리얼 사장은 “골반저근 약화는 각종 성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고 부부 관계나 대인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이지케이7은 쉽고 간편하게 자동 케겔운동을 도와주고 골반저근 속부터 케어해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팩토리얼홀딩스는 제품력은 뛰어나지만 알려지지 않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 개발하고 마케팅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부여하는 유통 R&D 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수입제품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코리아테크가 국내 중소기업 내수시장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립했다.

팩토리얼은 ‘Easy’라는 모토 아래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오랜 시간 전문가 집단과 함께 과학적인 검증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생활용품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