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의 최대 1% 캐시백"…핀크,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 실시
"대출금의 최대 1% 캐시백"…핀크,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 실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07.01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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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달간 핀크 '대출비교서비스', '비상금대출' 최초 이용 고객 대상 각각 1%, 0.5% 캐시백
대출 상품 중개하는 '대출비교서비스'로 저축은행서 최대 한도 1억원 대출 시 100만원 캐시백
1금융권 최대 300만원 대출 가능한 '비상금대출' 이용 시 최대 1만5000원 캐시백 혜택 제공
핀크가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를 7월 한달 간 실시한다. (사진=핀크)
핀크가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를 7월 한달 간 실시한다. (사진=핀크)

통신 데이터를 이용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선보인 핀크(Finnq)가 고객들에게 보다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대출 금액의 최대 1%를 지원하는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핀크는 코로나 19 발생 이후 위축된 경제 활동 및 외출 제한으로 은행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에게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대출받을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대출이자 부담까지 덜어드리기 위해 '긴급 대출이자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핀크 앱에서 대출 서비스 '대출비교서비스'와 '비상금대출'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7월 한달 간 진행되며, 캐시백 금액은 오는 9월 첫 째 주에 핀크머니로 적립 될 예정이다.

우선, '핀크 T스코어'와 이를 기반으로 맞춤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대출비교서비스'를 통해 저축은행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금액의 1%를 돌려준다. 단, 캐시백 금액이 5만원을 초과할 경우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후 지급된다. 

다음으로 지난해 9월 출시 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상금대출'을 통해 대출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일시 대출 금액의 0.5%를 캐시백해 준다. '비상금대출'은 1금융권 상품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지속되는 코로나 19여파로 다 같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기에 대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핀크의 대표 대출 서비스인 ‘대출비교서비스’와 ‘비상금대출'을 통해 편리하게 최적의 대출상품을 신청하고 이자에 대한 부담까지 줄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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