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한가득"…'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 개막
"아이디어가 한가득"…'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 개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7.22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바일 액세서리와 컴퓨터 주변기기, 스마트 디바이스, 소형가전 등 전시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자들 겨냥한 '서울 이커머스 전시회(이컴쇼)' 동시 개최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됐다. (사진=황병우 기자)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됐다. (사진=황병우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와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비대면 거래를 대표하는 '이커머스' 분야는 더욱 성장하고 있다. 이에 이커머스 관련 사업자들을 겨냥한 전시회가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개최되는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선 KITAS 전시회의 주요 품목인 모바일 액세서리와 컴퓨터 주변기기, 스마트 디바이스, 소형가전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분야인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및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서울 이커머스 전시회(이컴쇼)'가 동시개최 됐다. 

온라인 쇼핑몰에 관련된 플랫폼/시스템, 운영/관리, 마케팅/솔루션, 디자인/편집/콘텐츠, 부가서비스/장비. 크로스보더 등이 전시품목이다.

부대행사로는 전시장내 스튜디오를 마련해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며, 혁신적인 제품 10개를 선정하는 KITAS Top10(키타스탑텐)과 국내 주요 유통사 및 바이어를 초청하여 입점 상담을 할 수 있는 1:1매칭 상담회가 진행된다. 

지난해 코로나19 기간에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개최된 KITAS 2020는 100개사 153부스의 규모로 개최되어, 3일간 총 2만여명이 다녀갔으며,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에서 세상을 바꿀 혁신 디바이스 11개 제품을 선정해 별도의 공간에 특별 전시 중이다.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에 전시된 'KITAS가 선정한 혁신 디바이스 Top11' 제품들 (사진=황병우 기자)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쇼 2021에 전시된 'KITAS가 선정한 혁신 디바이스 Top11' 제품들 (사진=황병우 기자)

KITAS x 소형가전쇼 사무국은 "참가기업 제품 특성 상 MZ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은 점에 중점을 두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사를 대거 초청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가기업들이 내수 시장에 더욱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ITAS x 소형가전쇼 사무국은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을 실시한다. 

첫째로, 전시회 참가업체 부스 상주인원과 매칭 상담회 참석 바이어 및 전시회 관계자들 모두에게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배부하고 전시장 외부 '자가진단 부스'에서 자가검사를 통해 음성으로 확인된 인원에 한하여 출입증을 발급하고 있다.

둘째, 전시장에 방문하는 참관객 대상으로 현장에서 판매하는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은 인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 보건소에서 7월19일~23일 기간내에 음성 판정 검사결과가 확인되거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자가진단이 면제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