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ELS] 유안타, 하이투자, 한국투자, 증권 등

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2종 총 40억 규모로 공모 하이투자증권, 12월 7일까지 800억 규모로 'HI ELS 3195호' 공모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종목형 ELS 2종 각 50억원 한도로 공모

2022-12-02     임영빈 기자

유안타증권, 내달 8일까지 총 40억 규모로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12월 8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제505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5%(8개월, 12개월, 16개월), 80%(20개월, 24개월, 28개월), 75%(32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사진=유안타증권)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7.00%(연 9.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시에는 최대 손실률 –100%가 발생할 수도 있다.

ELS 제505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7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하지만, 조건 미충족시에는 최대 손실률 –100%를 기록할 수 있다.

ELS 제5056호, 제5057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 하이투자증권, 내달 7일까지 'HI ELS 3195호'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오는 12월 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8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195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90%(연 9.30%)의 수익을 지급한다.

(사진=하이투자증권)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종목형 ELS 2종 공모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전용 해외주식형 ELS 2종을 각 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

‘TRUE ELS 15575회’는 테슬라(Tesla)와 엔비디아(NVIDI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며, 기초자산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6,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 65%(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26%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TRUE ELS 15576회’는 테슬라(Tesla)와 애플(Apple)이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0%(6,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 65%(30개월), 60%(만기) 이상일 경우 연 21.4%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두 상품은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구간(knock-in)인 최초 기준가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시 약정된 수익금을 지급한다. 원금손실구간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원금의 40~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청약 기간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숙려기간을 갖고, 5일부터 6일 오전 10시까지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상품의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