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창의나눔 봉사활동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나눔의 날'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펼쳐

2023-03-17     임영빈 기자

ABL생명이 지난 16일 '나눔의 날'을 맞아 FC실 임직원 20여 명이 서울시 동작구 소재 청운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FC실은 ABL생명 영업채널 중 하나로, 전통 보험설계사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봄꽃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창의 활동을 원내 미취학 아동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도왔다.

(사진=ABL생명)

또, 아이들의 정서 치료와 사회성 함양에 좋은 다양한 놀이 활동를 1:1로 매칭해 진행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육원 내부도 청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ABL생명 직원은 "아이들과 다양한 창의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소통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사에서 연중 상시 실시하는 임직원 '나눔의 날'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어린이 보육시설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부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도네이션'을 운영,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C)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기부금에 동일한 금액을 1대 1로 매칭해 국내 유력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3년 5월 시작해 올해로 운영 10주년을 맞이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