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크로니클∙천공의 아레나' 세계 시장서 흥행

25일 기준 50여개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RPG 매출 순위 TOP 10 동시 진입

2023-03-27     정성훈 기자
컴투스

컴투스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서머너즈 워'가 세계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과 최근 성공적으로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천공의 아레나)' 모두 역대급 성적을 달성하고 있다.

27일 컴투스에 따르면 두 게임은 지난 25일 기준, 50여 개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RPG 매출 순위 TOP 10에 동시 진입하며 글로벌 IP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지역 또한 미국과 독일,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태국, 스위스 등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매우 고르게 분포돼 있어 세계 시장에서 '서머너즈 워 IP가 가지는 경쟁력과 전 세계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서머너즈 워' IP의 두 게임 모두 ‘국민 게임’ 급의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로니클'의 경우 스팀 매출 순위에서 출시 이후 줄곧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기준 '천공의 아레나'와 '크로니클'은 각각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6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8위를 차지, 현지 게임 TOP10 차트에 동시 입성했다.

컴투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은 "’서머너즈 워’ IP 두 게임이 모두 세계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IP가 가지는 파워를 잘 보여주고 있다. 컴투스가 만들어 온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는 앞으로도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며 글로벌 K-게임의 대표주자로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