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한겨울쉼터 운영

고객과 지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안식처 제공

2023-12-11     임영빈 기자

광주은행이 겨울 한파에 대비하기 위한 한겨울쉼터를 오는 2024년 2월 29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28개 전 영업점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운영되어 온 광주은행 한겨울쉼터는 한파 및 폭설에 따른 찬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 및 지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 한겨울쉼터는 은행 거래와 관계없이 영업점 운영시간 내에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겨울철 필수품인 휴대용 핫팩이 무료로 제공된다.

박성숙 광주은행 영업기획부장은 "지역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개방하는 광주은행 한겨울쉼터가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민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 지킴에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