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임직원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식

청렴 조직문화 조성으로 고객 신뢰 확보

2024-05-20     임영빈 기자

BNK경남은행이 창립 54주년(5월 22일)을 앞두고 전 임직원이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준법·윤리경영을 정착시켜 ‘금융사고 제로은행’으로 나아가고자 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본부 부서와 각 사업본부 그리고 영업점에 있는 전 임직원들이 영업 시작 전에 모여 준법·윤리경영 실천 선서문과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BNK경남은행

준법·윤리경영 실천 선서문에는 내부통제 기준과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청렴성과 윤리의식을 보유한 은행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 임직원 전원은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준법감시인 염수원 상무는 "준법·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가 은행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최고의 가치임을 또 다시 명심하고자 한다"며 "경남은행은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