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건강생활, 신임대표에 유한양행 출신 손정수 전무 선임

2024-06-04     황병우 기자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은 새로운 수장으로 손정수 신임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손정수 대표는 작년 4월 유한건강생활에 합류해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유한건강생활 이전에는 모회사인 유한양행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26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1996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생활용품 영업부장, 인사팀장, 관리부문장, 생활용품마케팅 실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왔다.

유한건강생활은 "손 대표는 폭넓은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유한건강생활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유한건강생활 손정수 신임 대표이사 약력>

학력: 명지대학교 아랍어전공

2023년 ~ 2024년: 유한건강생활 경영관리본부장 (전무이사)
2022년 ~ 2023년: 유한양행 마케팅실장 (상무)
2020년 ~ 2022년: 유한양행 관리부문장 (상무)
2019년 ~ 2020년: 유한양행 인사팀장 (이사)
2016년 ~ 2018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장 (부장)
1996년 ~ 2015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 근무 (영업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