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임직원, 사랑의 나눔 헌혈 동참
범농협 차원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헌혈 진행
2024-09-04 임영빈 기자
NH투자증권은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진행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에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매년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헌혈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이뤄졌다.
헌혈에 참여한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사전 체온 측정, 무균 처리된 헌혈용품 사용, 마스크 착용 및 수시 손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 차원에서 2015년부터 매년 3회 헌혈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23년에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 사업 유공 표창패를 받은 바 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는 ESG 경영 실천 활동 차원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헌혈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