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금투협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챌린지 후속 참여자로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 지명
2024-09-05 임영빈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이 일상 속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자제 및 친환경 제품 사용 독려 차원에서 서유석 협회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서유석 회장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지명했다.
서 회장은 "ESG 경영은 금융투자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며,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 속의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금융투자업계가 ESG 경영을 선도한다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