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유투버-인플루언서와 콘텐츠 마케팅 통해 고객 소통 강화

유투버, 인플루언서와 기업 브랜드 콘텐츠 기획 통해 고객 소통 강화 추진 '고객의 이동 생활과 함께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기업 이미지 지속 리브랜딩

2024-09-30     황병우 기자
티머니가

티머니가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으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는 티머니가 비전,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는 '고객의 이동생활과 함께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기업 이미지를 지속 리브랜딩해 나갈 계획이다.

티머니는 지난 7월 '비전 2030' 선포식을 통해 새 비전,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을 발표하며 교통 정산사업 고도화, 모바일 페이먼트 플랫폼 도약, 모빌리티 플랫폼 확대, 플랫폼 기반 신사업 창출이라는 4대 전략 방향을 소개한 바 있다.

티머니는 대대적인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지속 성장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티머니가 얼마나 고객의 일상에 스마트하고 친근하게 함께하고 있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 시사 유튜브 '소비더머니'를 통해 티머니의 역사와 소비자가 몰랐던 티머니 기술력을 전달하고,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여행 콘텐츠를 통해 티머니 플랫폼 서비스 체험담을 전달한다. 또한 '10대들이 애용하는 티머니 서비스'를 주제로 숏츠 드라마를 제작 방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10월 2일까지 5일간 티머니 이용이 가능한 서울 곳곳에서 티머니 캐릭터인 '삑'이를 찾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한정판 '삑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고 티머니는 설명했다. 

티머니 마케팅부문장 김영주 상무는 "티머니의 새 비전,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 속에 담긴 티머니의 경영 철학과 가치를 친밀하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새로운 비전 아래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는 스마트하고 친근한'티머니를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기업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