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조지은 대표이사 연임 결정
내달 1일부터 3년 임기
2024-10-29 임영빈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조지은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이날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조지은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2020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래 업계 상위권의 순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7년 연속 민원 최저 기록 등 소비자보호와 고객가치 증진 측면에서도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뤘다.
아울러 현재 Chubb그룹의 한국 수석대표로 회사 및 그룹 비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라이나생명을 The 1st Choice Brand로 만들어갈 적임자로 판단했다는 게 라이나생명의 설명이다.
대표 선임 후 첫 연임으로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