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갤러리호튼과 'RIGHT NOW SEOUL 2024' 전시회
11월 9일~12월 18일 강남구 삼성동 PLACE1에서 개최
2024-11-06 임영빈 기자
하나은행이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PLACE1에서 하나아트뱅크 전시회 'RIGHT NOW SEOUL 2024'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갤러리 호튼 간 협력을 통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이우환, 쿠사마 야요이, 유화수, 이영욱, 유아연, 한성우, 최윤정, 김윤섭 에디람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각자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작품 도슨트 영상에는 음악 아티스트인 비와이(BewhY)가 특별 참여한다. 또, 맨하탄 포티지와 더즈니 작가와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라이브 드로잉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와 아트의 결합을 통해 금융의 경계를 넘어 자산가부터 MZ세대까지 아우르는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나아트뱅크를 선보이고 있다"며, "아트뱅크 선도은행으로서 지속적인 유명 전시 개최와 다양한 아트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속적인 아트 전시 개최를 통해 예술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전시 작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술품 신탁을 연계해 작품을 관리·보관·처분할 수 있고, 수장고(H.art1) 서비스를 오픈해 미술품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하나아트뱅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