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코엑스에 '퍼시스 워크라운지' 오픈…연말까지 무료 운영

코엑스 전시 참관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업무 공간 12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모션데스크, 사무용 의자 2종 체험도

2024-11-18     황병우 기자
퍼시스가

오피스 전문 기업 퍼시스가 오는 12월 30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퍼시스 워크라운지'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보다 가까이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에 워크라운지를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디자인된 퍼시스 오피스 가구들을 경험할 수 있다.

퍼시스 관계자는 "워크라운지는 업무 공간이 필요한 코엑스 전시회 참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퍼시스 가구에서 직접 일해보며 퍼시스가 제안하는 미래의 오피스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워크라운지에는 업무에 빠르게 몰입할 수 있도록 콘센트, 조명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워크스테이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라운지 가구들이 마련됐다. 

특히 12월 출시되는 프리미엄 모션데스크와 사무용 의자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으로, 신제품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다방면으로 수집하는 곳이 될 예정이다.

퍼시스 워크라운지는 코엑스 동문로비에 위치해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퍼시스 관계자는 "퍼시스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직장인들이 오고가는 코엑스에 워크라운지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퍼시스는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들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보다 효과적으로 그들의 업무 환경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