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본부, 강북구청과 저소득가구 지원 업무협약

관내 거주 중인 저소득가구에 쌀 1천포 전달 예정

2024-11-18     임영빈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가 강북구청과 우리 쌀 소비촉진 및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은행 서울본부 쌀 1천포(총 2,000㎏)을 준비, 강북구에 전달했다. 농협은행 서울본부가 지원한 쌀은 향후 강북구에 거주 중인 저소득가구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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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 강북구에 계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양질의 쌀을 기꺼이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첫날 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 동참해주셔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려운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범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 "준비한 쌀을 통해 강북구에 계신 지원이 필요한 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