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수협은행, 도문옥 수석부행장 등 선임

2024-12-11     임영빈 기자

Sh수협은행이 도문옥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 등 신임 부행장 인사과 특정업무전담본부장 선임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1967년생인 신임 도문옥 경영전략그룹장(수석부행장)은 경남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수산금융기획팀장(2014년 1월~2017년 12월), 해양선박금융팀장(2018년 7월~2019년 7월), 글로벌외환사업부장(2019년 7월~2019년 12월), 종합기획부장(2019년 12월~2023년 7월), 투자금융본부장(2023년 7월~2023년 12월)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1월부터 지속경영추진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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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생인 신임 장문호 개인그룹장(부행장)은 제주 출신으로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제주지역금융본부장(2014년 1월~2016년 12월), 여신정책부장(2016년 12월~2018년 12월),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2021년 12월~2023년 7월)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7월부터 서울양재금융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1968년생인 신임 김혜곤 IT그룹장(부행장)은 전북 출신으로 1991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광교신도시지점장(2017년 1월~2017년 12월), 디지털운영팀장(2017년 12월~2018년 12월), 재무공통관리팀장(2018년 12월~2019년 12월), IT지원부장(2019년 12월~2020년 12월), IT개발부장(2021년 7월~2021년 12월)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1년 12월부터 DT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1970년생인 신임 오미석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은 전남 출신으로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순천지점장(2012년 1월~2013년 7월), 감사팀장(2015년 5월~2018년 7월), 비산동금융센터장(2018년 7월~2020년 12월), 양재금융센터장(2020년 12월~2021년 12월), 수산해양금융부장(2021년 12월~2024년 1월) 등을 역임했으며, 올 1월부터 감사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수협은행은 이와 함께 배용순 상봉역지점장을 신임 준법감시인에 임명하는 특정업무전담본부장 인사도 단행했다.

1971년생인 신임 배용순 준법감시인은 서울 출신으로 1990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감사부 상시감사팀장(2017년 1월~2018년 12월), 미아역지점장(2019년 7월~2021년 7월), 인사팀장(2021년 7월~2023년 7월) 등을 역임했다.

한편, 도문옥 경영전략그룹장 선임으로 공석이 된 지속경영추진본부는 차기 본부장 선임 때까지 임연숙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이 업무겸직을 수행한다.

도문옥 경영전략그룹장과 장문호 개인그룹장의 임기는 2024년 12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0일까지 2년이다. 김혜곤 IT그룹장과 오미석 리스크관리그룹장, 배용순 준법감시인의 임기는 2024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2월 21일까지 2년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