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본선 진출자 16인 확정
글로벌 예선전 통해 인터내셔널 리그, 아시아 리그서 각각 8명 본선 진출 확정 오는 4월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본선 개최 4월 4일부터 티켓링크에서 본선 관람 티켓 판매… 마정석 5,000개, 럭키 클로버 상자 등 풍성한 혜택 제공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첫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의 본선 진출자 16인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해 두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9일까지 글로벌(인터내셔널 리그)과 아시아(아시아 리그) 권역에서 진행된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각 권역별로 8명씩, 최종 16인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인터내셔널 리그에서는 TyPaL, ThenaX, Zag, Kayyo, MoneyMax, Leviis, Max, Only 선수가 참가하며, 아시아 리그에서는 OhReung, RedFlag, GwangGwang, rock, SHIN, Need, Yoir, Sino 선수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내달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1등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LG 그램 프로 360을, 2등에게는 700만 원의 상금과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를, 3등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에이수스(ASUS) ROG ALLY X를, 4등에게는 ASUS ROG ALLY X를 상품으로 지급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5,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