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신규 자회사 직원 대상 온보딩 프로그램 운영
조직문화 공유, 협업 구조 이해의 시간 가져…추후 다양한 시너지효과 기대
2025-06-02 임영빈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이하 중앙회)가 지난 5월 28일 신규 편입한 2개 자회사인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와 MG캐피탈의 직원을 대상으로 온보딩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중앙회는 변화된 경영환경 속에서 자회사들이 빠르게 안착하고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부실채권관리 및 자산매입을 위한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와 여신금융업을 영위하는 금융자회사 'MG캐피탈'이 참여했다. 두 회사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편입한 자회사로, 향후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금고의 건전 성장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이다.
신규 자회사 직원들은 이번 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비전과 핵심가치, 조직문화 및 운영방식, 타 자회사와의 협업 구조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새마을금고와 자회사 간 상호 기대 역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자회사 간 협력 문화 형성, 내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장기적 성과 창출을 위한 기초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