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ELDEN RING 밤의 통치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00만장 돌파
반다이남코, 예약 판매 포함 발매 하루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00만장 돌파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액션 RPG 'ELDEN RING(엘든 링)'의 스핀오프 타이틀 'ELDEN RING 밤의 통치자'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00만장(다운로드 버전 및 PC 게임 플랫폼 Steam의 다운로드 수를 포함한 수치)을 돌파했다고 2일 발표했다.
'ELDEN RING 밤의 통치자'는 'ELDEN RING'을 기반으로 게임 디자인을 쇄신한 협력형 액션 게임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위협에 도전한다.
반다이남코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플레이 해 주신 덕분에 예약 판매를 포함, 발매 하루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ELDEN RING 밤의 통치자'에서 플레이어는 혼자 혹은 3명이 한 팀이 되어, 세 번의 낮과 밤 사이클을 이겨내야 한다.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8명의 '밤을 건너는 자' 중 한 명을 선택해, 환경과 무기, 적이 변화하는 맵에서 강해지기 위해 어떻게 전투하고 탐색할지 재빠르게 판단해야 한다. 3일째 찾아오는 강적이자 새로운 적, '밤의 왕'과의 전투에 도전한다.
'밤을 건너는 자'들은 난관을 돌파하기 위해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각자의 고유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ELDEN RING'의 세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패배하더라도 모든 것을 잃지는 않으며, 유물을 획득해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ELDEN RING'은 정통 다크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한 액션 RPG로, 프롬소프트웨어의 개발력과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마케팅력을 집결해 2022년 2월 25일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반다이남코 관계자는 "'ELDEN RING'은 발매 이후 전 세계 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3천만장 이상(2025년 3월 기준. 다운로드 버전 및 PC 게임 플랫폼 Steam에서의 다운로드 포함 ) 판매됐다"며 "앞으로도 'ELDEN RING'은 전 세계의 팬들이 깊이 즐길 수 있는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