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부산 해운대구 '르엘 리버파크 센텀' 21일 청약 시작
7월 21일 특별공급, 7월 22일 1순위 청약, 7월 29일 당첨자 발표 지하 6층~지상 최고 67층, 6개 동, 전용면적 84~244㎡, 총 2천70가구 일반분양
2025-07-10 황병우 기자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856-6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1순위 청약은 22일, 2순위 청약은 23일에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정당계약은 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지하 6층~최고 67층(48층 1개동, 67층 5개동), 전용면적 84~244㎡, 총 2천70가구 대단지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 120가구, 104㎡A 162가구, 104㎡B 240가구, 104㎡C 120가구, 104㎡D 42가구, 125㎡A 488가구, 125㎡B 43가구, 125㎡C 43가구, 125㎡D 122가구, 154㎡ 684가구, 244㎡ 6가구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이 부산에서 첫 적용되는 단지로 부산의 주거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독보적인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분양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은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해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엘 리버파크 센텀' 갤러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6-8번지(해운대 마린시티 해원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11일 오픈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