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집중호우 수재민 구호 성금 1억원 기부

재난·재해 어려움 겪는 이웃 위해 따뜻한 자본주의 지속 실천

2025-08-11     임영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수해 극복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한편, 예탁결제원은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예탁결제원은 2023년 7월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구호, 올 3월 경상도 지역 산불 재해민 구호를 위해 각각 성금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