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한은, 마지막 금리인하 11월 예상"

2025-10-23     임권택 기자
사진=보고서

BNP파리바는 10월 금통위 회의에서 한국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BNP파리바는 최종 정책금리 전망을 2.25 %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 했다.

BNP파리바 윤지호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하면서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한국은행이 추가로 두 차례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BNP파리바는 이번 완화 사이클의 다음이자 마지막 금리 인하 시점을 11월로 예상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파이낸셜신문=임권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