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그랜드 부산, 'Early Black Week' 진행…5일간 최대 40% 할인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올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합리적인 여행 준비

2025-11-05     황병우 기자
윈덤

윈덤 그랜드 부산은 연말을 앞두고 'Early Black Week'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2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 예약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객실은 디럭스와 프리미엄 타입으로, 객실 할인 또는 조식 포함 특가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선착순 100명에게는 유러피안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트래블 키트'를 증정한다.

투숙 기간은 올해 11월 10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로, 겨울부터 봄까지 다양한 시즌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부산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갖췄고, 비교적 기온이 높아 눈이 잘 내리지 않아 한겨울에도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윈덤 그랜드 부산은 객실에서 바라보는 일출로 유명하다는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타입 객실에서는 떠오르는 일출로 인해 바다 위에 황금빛 윤슬이 일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호텔 측은 덧붙였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얼리 블랙 위크(Early Black Week)'는 블랙 프라이데이보다 한발 앞서 연말과 내년 초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한 조기예약 프로모션"이라며 "비교적 따뜻한 겨울을 맞는 부산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바다 풍경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