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최민성·이준석 부행장 1년 연임

2025년 12월 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 임기

2025-12-03     임영빈 기자

Sh수협은행이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 및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연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최민성 부행장은 1967년 9월 19일 생으로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태어나 상산고등학교(1986년 2월)와 전북대학교 경제학과(1990년 2월)를 졸업했다.

최민성

최 부행장은 1994년 8월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금융기획부 팀장(2013년 1월~2015년 7월), 송파역지점장(2015년 7월~2017년 7월), 길동금융센터장(2017년 12월~2019년 12월), 심사부장(2019년 12월~2023년 12월) 등을 역임했고, 2023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돼 2년간 기업그룹 운영을 담당해 왔다.

이준석 부행장은 1968년 2월 28일 생으로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태어나 영산종합고등학교(1987년 2월)와 경남대학교 무역학과(1991년 2월)를 졸업했다.

이준석

이 부행장은 1994년 8월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해양투자금융센터팀장(2014년 1월~2017년 12월), 테헤란로금융센터장(2017년 12월~2019년 12월),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2019년 12월~2023년 12월) 등을 역임했고, 2023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된 이후 2년간 여신지원그룹을 맡고 있다.

이번에 연임된 최민성 부행장과 이준석 부행장의 임기는 2025년 12월 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 1년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