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시공 '해링턴 스퀘어 과천', 12일 견본주택 오픈
전용 76㎡, 84㎡, 90㎡ 등 국민 평형 중심 청약홈에서 15일 청약 진행, 청약 통장과 무관 고강도 규제 속 반사이익, 과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가격
2025-12-11 황병우 기자
효성중공업이 시공하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위치하며,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다.
전용면적 세부 타입별로는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108~125㎡(펜트하우스) 8실이 마련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인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5일 진행 예정이며, 청약 신청금은 300만원이며, 청약 통장과 무관하게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국에서 청약 가능하다.
청약신청은 1인당 1실(건) 청약이 가능하다. 동일인이 2실(건) 이상 중복 신청하는 경우 청약신청 모두 무효된다. 당첨자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전산 추첨을 통해 타입별로 각 층, 호실을 무작위로 정한다. 이어 18일 당첨자 발표, 19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