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임원 직위체계 개편…내년부터 부사장 통합 운영

성과중심 책임경영 강화, 신속한 의사결정 가능한 직무중심 리더십 체계 구축 도모

2025-12-15     임영빈 기자

현대해상이 2026년 1월 1일부 임원 인사를 발표함과 동시에 임원 직위체계가 개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원직위 체계 개편의 골자는 부사장과 전무가 내년부터는 부사장으로 통합 운영된다는 것이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기존 상무-전무-부사장의 직위를 상무-부사장으로 통합해 성과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직무 중심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해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현대해상>

◇ 부사장 선임
▲CIAO 이창욱
▲윤리경영실 부실장 최재혁
▲기획관리부문장 정규완
▲인영업부문장 김도회

◇ 상무 선임
▲경영기획본부장 조영택
▲인사총무본부장 이용진
▲경인지역단장 윤종식
▲영남지역단장 이제영
▲AM2본부장 오정출
▲일반보험기획본부장 이상수
▲기업영업1본부장 박민호
▲법인컨설팅본부장 문정교
▲재무기획본부장 최민엽

<현대C&R>
◇ 대표이사 선임
▲전무 홍사경

◇ 상무 선임
▲PM사업본부장 김준범

<현대HDS>
◇ 대표이사 선임
▲상무 강태종

◇ 상무 선임
▲SM본부장 김현희
▲IDC본부장 변규현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상무 선임
▲위험관리연구소장 김상엽

<마이금융파트너>
◇ 대표이사 선임
▲전무 전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