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국제신용평가사 'AM 베스트' 재무건전성등급 'A+' 등급 획득
2026-03-09 임권택 기자
세계 최대의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이 국제신용평가사 'AM 베스트(AM Best)'로부터 3년 연속 재무건전성 등급(FSR) A+(Superior)와 장기 채무이행 등급(Long-Term ICR) aa(Superior)를 확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FM에 따르면, AM 베스트는 이번 평가가 FM의 재무상태표 건전성, 우수한 운영 성과, 경쟁력 있는 사업 구조, 체계적인 전사적 리스크 관리를 반영한 결과라며, 특히 FM의 재무상태표 건전성 평가는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M 베스트는 FM이 수년간의 우수한 영업 실적을 바탕으로 자본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평가하며, 이러한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안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AM 베스트 신용 등급 확정은 지난해 말 피치(Fitch)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AA 및 AA- 신용등급을 받은 것에 이은 성과다. 이는 FM이 재무 건전성과 자본 적정성, 리스크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파이낸셜신문=임권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