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디지털 위협 속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상품·서비스 지속 확대

2026-03-09     임영빈 기자

신한EZ손해보험은 강병관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 전반의 참여를 확산하고자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병관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강병관 사장은 후속 참여자로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와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병보험 대표를 각각 지목했다.

신한EZ손보는 청소년이 불법도박 등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 제고에 동참하고,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강병관 사장이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강병관 사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미래 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생활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회사의 역할에 걸맞게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EZ손보는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한SOL 금융안심보험 등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