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차량 2부제 실시로 국가 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
사무실 소등, 실내 적정 온도 준수 등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 적극 실천
2026-04-08 임영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차량 2부제(홀짝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관련해 예탁결제원은 지난 3월 25일부터 차량 5부제(요일제)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예탁결제원은 점심시간 사무실 조명 소등, 냉·난방 시 적정 실내온도 준수 등을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지속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