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클릭,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

2011-04-04     이진용기자

온라인 쇼핑몰이 폭주하는 이때 가격과 품질이 좋아야하는건 당연해져버린 사실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쇼핑몰 사이트들이 색깔이 비슷해서 일반 소비자들이 구분하기도 힘든것이 현실정.

남성니뽄스타일 전문쇼핑몰 리멤버클릭(www.rememberclick.com ,대표 박태학)은 2009년 카페24쇼핑몰 솔루션으로 창업을 시작한 연후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매니아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리멤버클릭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대중보다는 매니아층을 상대로 시장에서 포커스를 맞춰서 지금은 일본 스타일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믿을수있는곳으로 손꼽히고있다.
박태학 대표는 " 솔직히 우리가 파는옷이 대중적으로 입기에는 힘든게 사실이지만, 옷을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있다면 누구나 단골이 될수 있을 뿐더러, 매니아들만을 위한 제품을 판매하면서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라고 시업 경영에 대한 철학과 패션에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아무리 사진으로 잘포장하고 홍보를 해도 품질이 좋지않으면 고객은 떠나기마련이다.

그래서인지, 박대표는 단가가 비싸고 마진이 적어도 최상의 퀄리티제품만 판매한다고한다.

현재는 유럽과 미국 일본에서도 주문이 들어오며, 매출도 신장되고 있는 추세이다.최근에는 해외에서 대량구매후 현지에서 판매하는 셀러들도 생기고 있어, 해외시장에서도 당당히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이 인정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멤버클릭은 의류부터 신발,가방,잡화에 이르기까지 개성있는 아이템들로 가득하다.
리멤버클릭은 사업시작 초반 간장넷이라는 쇼핑몰을 공동운영하며 다양하고 대중적인 제품들을 소개했지만, 경영상의 이유로 박대표가 간장넷을 인수하며 리멤버클릭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으며, 지금의 리멤버클릭스타일을 완성하게되었다.

이제는 시장에서도 리멤버클릭은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과 함께 공격적 마케팅을 통하여 평균 월매출이 억대를 상회할 만큼 성장해 있다.

박 대표는 또한 "최근 고객들은 어린 나이지만 전문가 못지 않은 패션센스를 보여주며, 오히려 다른사람 눈치를 보지않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고객들이 늘고있다" 고 전하면서 "여자도 소화하기힘든 레깅스나 호피 아이템등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패션의 경계를 없애고 있는 것이 현재의 의류시장의 현주소이다" 라고 현 의류시장의 분위기를 귀뜸해 주었다.

작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시작한 의류사업이 이제는 국내를 넘어서 해외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리멤버클릭. 박대표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않고 세계적인 브랜드,세계 일류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