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가져...비즈니스 전략 혁신

2017-09-22     김연실 기자
아태지역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차태진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AIA생명 창립 30주년 기념 만찬’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AIA생명 한국지점이 서울 포시즌스호텔서 본사 경영진과 함께 ‘AIA생명 창립 30주년 기념 만찬’ 행사 개최했다. 비즈니스 전략, 끊임 없는 혁신을 위한 향후 30년 플랜 등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응 켕 후이(Ng Keng Hooi) AIA그룹 회장, 에드먼드 체(Edmund Tse) AIA그룹 명예회장, 차태진 AIA생명 대표 등 AIA 임원 및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AIA생명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보험 그 이상의 가치(Beyond Insurance)’ 실현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끊임 없는 혁신을 위한 향후 30년 플랜 등을 함께 나눴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 ‘고객의 건강한 삶과 함께 하는 탁월한 라이프 이노베이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는 등 한국 시장 및 고객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AIA생명은 또한 혁신적 솔루션을 통해 보험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미션을 발표하기도 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응 켕 후이 AIA그룹 회장은 “AIA생명의 한국 진출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국은 AIA그룹에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며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태진 AIA생명 대표는 “지난 30년동안 지금의 AIA생명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모든 임직원 및 영업인력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과 함께하는 탁월한 라이프 이노베이션 파트너로서 비전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