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2019-02-28 이광재 기자 3.1절 100주년을 맞이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100주년’ 알리기에 나섰다. MWC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다.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