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아이돌Live, ‘에이프릴’의 '㈜아이돌 워크숍' 단독 공개

10일 오후 4시 U+아이돌Live 앱에서 방영…매주 화목 총 6편 방송 에이프릴 친필 사원증, 사인 포토카드 증정 시청 이벤트 진행

2020-09-07     황병우 기자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공연을 하기 어려워지면서,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가 기획한 아이돌 출연 오리지널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6인조 걸그룹 '에이프릴'의 직장인 체험 예능 '㈜아이돌 워크숍'을 10일 오후 4시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단독으로 첫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돌 워크숍'은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아이돌이 연수원에 가서 회사원처럼 워크숍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빅톤', 두 번째 '골든차일드', 세 번째 '온앤오프'에 이어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에이프릴'이 출연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아이돌 워크숍'에서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보였다.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면 연기, MC면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에이프릴인 만큼 영역별 주어진 미션을 척척 수행하며 '워너비' 회사원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본방송에서 에이프릴은 워크숍 입소 후 멤버간 직위를 정하고 선서문 낭독으로 낭독으로 본격 회사 활동에 나선다. 이후 집중탐구영역 '고요속의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 인터뷰', 집중력영역 '추억의 포토존 게임', 에너지영역으로 농구 슛 게임과 손가락 펀치, 병뚜껑 날리기 등을 수행한다. 

에이프릴의 '㈜아이돌 워크숍'은 본편 5회와 비하인드 1회로 총 6편으로 제작됐다. 10일부터 화∙목 오후 4시 U+아이돌Live를 통해 무료로 독점 공개된다. 

LG유플러스는 에이프릴의 '㈜아이돌 워크숍' 공개를 기념해 시청 고객 대상으로 멤버들 친필 사원증과 사인 포토카드 등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U+아이돌Live 앱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이정우 뮤직서비스팀장은 "'㈜아이돌 워크숍'에서 여자 아이돌로는 처음으로 에이프릴이 출연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라며 "팬들이 두고두고 애정할 장면들이 가득하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