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설계사 고객 상담에 멀티미디어북 활용

전자책에 오디오 기능 탑재해 자료 이해도 높여

2021-10-07     임영빈 기자

신한라이프는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핵심포인트 멀티미디어북'을 개발해 설계사 채널 전체에서 교육과 고객 상담에 활용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WM핵심포인트 멀티미디어북은 종이 사용을 줄이겠다는 신한라이프의 ESG 경영 취지에 발맞춘 것으로, e-book에 오디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신한라이프)

특히, 단순히 텍스트를 그대로 읽어주는 것이 아닌 내용을 설명해 주는 오디오를 탑재해 설계사와 고객이 자료를 보면서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책자에는 'VIP고객의 상속과 증여', '법인CEO의 소득설계 전략', '개인사업자/의사CEO를 위한 자산관리', '부동산임대업 CEO를 위한 법인 활용' 등 WM고객이 가진 재무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업군 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담았다.

멀티미디어북을 개발한 이대희 상속증여연구소 소장은 "WM고객들이 멀티미디어북을 통해 꼭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WM고객의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