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22 한국투자 FC어워즈' 시상식 성료

우수 FC 27명에게 상패와 상장 수여…향후 FC 교육·지원 더욱 강화

2022-02-23     임영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 자양홀에서 소속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초청해 진행한 '2022 한국투자FC 어워즈'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FC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산 500억을 돌파한 김말자FC(분당PB센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전승완FC(강북센터), 장재규FC(삼성동PB센터), 종성준FC(강북센터)가 각각 수상했으며 이 외 우수상과 특별상을 비롯해 총 27명이 상패와 상장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안정한 영업 환경 하에서도 자산 유치에 최선을 다한 투자권유대행인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FC관련 교육 및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투자증권과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인 FC는 2천500명에 달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포상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FC의 빠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우대정책을 제공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