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TOUR & LPGA 골프웨어, '2022 S/S 시즌 화보' 공개

정통 골프웨어의 디자인에 세련된 퍼포먼스 접목해 젊은 느낌으로 재해석 가디건, 플리츠 스커트, 조거 팬츠 등 필드와 일상 모두 활용 '일석이조 아이템' 미국스러운 스타일리쉬한 아웃핏과 엣지 있는 디자인 더해 젊은 골퍼 공략 예정

2022-02-25     황병우 기자
PGA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필드 위를 배경으로 한층 더 트렌디해진 의류 화보를 공개했다.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 TOUR & LPGA는 미국 골프의 자유로운 감성이 담긴 2022년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PGA TOUR & LPGA는 정통 골프웨어의 디자인에 퍼포먼스를 접목해 오랜 역사의 골프 문화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모델들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감과 브랜드 특유의 기능성 및 활동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로 의상을 매칭했다. 

S/S 시즌 신제품 중 하나인 '니트 가디건'은 신축성이 우수한 원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 뒤쪽 등판의 스트라이프 배색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해주며,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플리츠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한 셋업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세로 면블럭 니트 풀오버'는 2022 S/S 시즌 컬러로 포인트를 준 컬러블럭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스트라이프 조직감의 '라운드 스웨터'와 커플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간절기 날씨에 필수적인 보온성을 갖춰 야외 필드에 적합하다.

이 외에도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맨투맨, 카고 조거 팬츠, 토드백 등으로 미국스러운 스타일리쉬한 아웃핏을 통해 MZ 세대 골퍼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올 시즌 화보는 자유롭게 즐기는 미국 골프 스타일을 표현하는데 최대한 집중했다"며 "시즌 컬러와 로고 패턴이 들어간 엣지 있는 디자인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