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화백, 화업 30주년 기념 개인전 개최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5월25일~ 30일까지 전시

2022-05-23     조경화 기자
우상호

우상호 화백이 환갑의 나이와 화업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작품들을 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아카이브 전시 'KARMA odyssey'를 주제로 ELTscience가 창사 20주년을 기념으로 총괄 기획하고, 도서출판 디웍스에서 발간하여, '제14회 우상호 개인전'을 개최한다.

장소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1 인사가나아트센터 6층,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5월25일~ 30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개인전은 우상호 화백의 세상을 보는 시각의 대표적 용어인 KARMA의 태동에서 30년 동안 변화해온 변천사를 읽을 수 있는 전시다.

우상호 화백은 1962년 전북 전주생 으로 전주신흥고등학교 와 서울대학교(서울, 한국)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중앙미술학원(북경, 중국) 대학원 졸업을 하였고,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수상경력을 기반으로 각종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발한 화업을 쌓아가고 있고, 여러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 쓰고 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