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안완철의 '평화의 소녀상'

2022-08-12     파이낸셜신문

                            

   ◇ 작가노트

사진작가

평화의 소녀상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기 위한 예술 조형물이다.

조형물 옆에 한 여인이 슬픔과 억울함을 안고 있는 위안부소녀상을 위로하며 함께 앉아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8월 15일 광복의 날이 더욱 상기된다.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카메라 렌즈에 함께 담아 본다.   

[파이낸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