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섭 농협손보 대표, 충남 부여 호우피해 현장 점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피해 신속히 조사해 어려움 최소화 주력"

2022-08-17     임영빈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최문섭 대표이사가 지난 16일 호우피해 현장 점검을 위해 충청남도 부여군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최문섭 대표이사는 해당 지역 농가를 방문해 호우피해로 인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현장 조사자 및 담당자들과 신속한 사고조사와 피해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문선

최 대표는 "전국적으로 발생한 폭우로 인해 농가의 피해가 커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피해를 신속하게 조사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보험계약자 및 가족의 보험료 납입 및 보험계약대출금 이자 납입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유예하는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