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영유아·청소년 대상 주택청약종합저축 금융바우처 2만원 지원

올 연말까지 가입한 미성년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

2022-09-19     임영빈 기자

IBK기업은행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는 영유아·청소년 고객에게 신규 가입 금액인 2만원 전액을 금융바우처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도 소진 시에는 1만원의 금융바우처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IBK기업은행)

해당 금융바우처는 영유아(2016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청소년(2004년~2015년 출생자) 통합 1인 1회 지원하고 있고, 기존에 금융바우처를 사용했던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다음 세대 주역이 될 IBK미래고객의 내 집 마련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IBK미래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