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충남 서산 뱅길이 마을서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마을 주민들과 양파 심기, 생강 캐기 등 실시

2022-11-09     임영빈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8일 헤아림 봉사단이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올해 마지막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헤아림 봉사단 25명과 신영수 농협손보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뱅길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양파 심기, 생강 캐기 등을 실시했다. 이후에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건강선물세트 60개를 전달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신영수 부사장은 "일손이 부족한 수확기에 자매마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NH농협금융지주의 ESG 경영 정책에 발맞춰 농촌봉사활동을 비롯해 쪽방촌 방충망 설치, 무료급식소 배식 활동,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꽃 나눔 행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 공부 책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